[Special] 매화축제




[Special] 매화축제




봄의 전령 ‘매화’ 추위 뚫고 터트린 꽃망울, 축제시작됐다


edit Kwag Cheolho





흐드러지게 핀 매화길이 일품

원동매화축제



봄기운이 완연하다.

이 무렵 양산에 가면 새하얀 매화 구름이 뒤덮인 것처럼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

낙동강 기찻길을 따라 활짝 핀 매화.

아기자기한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곳,

원동마을이다.


OVERVIEW


명칭 : 제12회 원동매화축제

기간 : 2018.03.17~2018.03.18

장소 : 원동면 일원 (영포리 매화마을)

주행사장 : 원동마을 일원

부행사장 : 쌍포매실 다목적광장 (원동면 원동로 2220)

주최·주관 : 원동매화축제추진위원회

셔틀버스 : 주행사장-영포 매화마을 08:00~18:00 / 주행사장 → 영포 매화마을 막차:17:00 / 영포 매화마을 → 주행사장 막차:18:00



 

 

 

주변 풍경과 어울리는 매화


3월이 되면 원동 일대에는 매화꽃이 만개한다. 낙동강 기찻길과 매화꽃이 어우러진 경치가 봄 드라이브와 사진 출사의 명소로 꼽힌다. 원동 마을 주민은 오는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원동면 일원에서 제12회 원동매화축제 개막공연을 비롯한 매화 향기 가득한 포크 콘서트, 원동역 마을길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축제는 원동마을 일원과 쌍포매실 다목적광장을 주 무대로 시립합창단의 봄을 주제로 한 봄바람 콘서트를 시작으로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원동역에서 행사장까지 이동하는 곳곳에는 재미있는 거리 퍼포먼스, 매화언덕 버스킹, 매화언덕길 어쿠스틱 공연이 상춘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원동마을 둑길을 따라 매화 길을 조성해 인생 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운영과 원동주민의 이야기를 모아 전시하는 원동 고향이야기 등이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또한, 각종 전시체험 부스와 사생실기대회, 배내골사과와 원동딸기로 유명한 특산물 직거래장터가 마련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한다


 

 

 






Mini interview
양산삽량문화축전추진위원회 황성현 사무처장


"마을 축제 중심으로 발전해야"



Q. 원동 매화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원동매화가 아름다운 이유는 주변 풍경과의 조화에 있습니다. 낙동강과 주변 기찻길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거든요. 광양 매화가 온 산이 뿌옇게 웅장한 자태를 뽐낸다면 원동 매화는 클로즈업 사진이 예쁘다고 할까요. 주변과 어울리는 매화라 더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Q. 매화축제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다면.

A. 원동 마을 인구가 도합 3천 명이 채 안됩니다. 하지만, 축제 기간에는 거의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거든요. 마을 축제 중심으로 만들어 가기위해 이 시기에 많이 나는 딸기, 청정 미나리 등과 같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주민의 참여를 높이고자 합니다.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원동매화축제 초대장을 보내신다면.

A. 도시 근교에서 고향의 정과 추억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원동마을로 오세요. 아기자기한 매화꽃을 찾아가는 과정에 마을을 둘러볼 수 있는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겨움을 맛보고 싶으신 분은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하얀 꽃구름 몽실몽실
광양매화축제


매화 비를 맞으며 흘러가는 섬진강변을 따라 느릿느릿 걷다보면 모래톱 사이사이 반짝이는 은빛 물결과 재첩 잡는 사람의 모습에서 싱싱한 초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하얀 꽃구름 몽실몽실 피어나는 광양으로 떠나보자

OVERVIEW

명칭 : 제20회 광양매화축제
주제 : 봄 매화, 여름 매실로 힐링합시다!
기간 : 2018.03.17.~2018.03.25(9일간)
장소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



꽃길 따라 물길 따라 섬진강 매화여행


화창한 봄날에 기나긴 추위를 이겨내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사람들을 불러 세우는 매화가 온 산을 뒤덮었다. 은빛 모래밭과 짙푸른 섬진강변에서 꽃과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매화축제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9일간 성미 급한 상춘객을 기다린다.

‘꽃길 따라 물길 따라 섬진강 매화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기간에 전국에서 약 70만 명, 개화기간에는 약 11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매화 축제로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화의 본고장은 광양이라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는 없다. 제20회 광양매화축제는 개막 행사로 수월정 주 무대에서 매화가 수놓아진 개량 한복을 입고 펼치는 매화꽃길 런웨이가 화려한 막을 연다.

축제 스무 돌을 맞이한 기념으로 20살이 된 청춘을 위한 ‘청춘&희망 콘서트’가 열리며, 매실명인 홍쌍리의 건강밥상이라는 주제로 음식 강연이 진행된다.

내실 있는 행사를 위해 매화마을 주민 직거래장터 운영, 매실구매 상담소 운영, 금천권역 메아리 캠핑 등을 통해 수익 창출형 축제로 거듭난다. 또한, 매실음식 경연대회, 구구소한도 그리기 체험, 매화역수로 희망의 신년운세 풀이, 매화 꽃길걷기, 신춘음악회와 지역예술인 버스킹 쇼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관광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봄날의 그윽한 매화향기

휴애리공원



입춘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남쪽에는 봄꽃이 잇따라 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그중 가장 뜨거운 시선을 받는 꽃이 제주도의 매화다. 봄날의 매화향기 가득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펼쳐지는 축제의 현장 속으로 빠져보자.



OVERVIEW


명칭 : 2018 휴애리 매화축제

기간 : 2018.02.28.~2018.03.25

장소 :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전화 : 064-732-2114

운영시간 : 매일 09:00~18:00 (16:30 입장마감)

이용요금 : 성인 11.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




제주 속의 제주 ‘휴애리 공원’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휴애리 매화축제. 한라산 끝자락 휴애리에 봄을 깨우는 매화향이 가득하다. 수백여 그루의 매화나무 사이로 바라보는 풍경이 퍽 인상적이다. ‘사랑과 휴식이 있는 곳’이라는 뜻의 휴애리(休愛里)는 가장 제주적인 향토공원으로 손꼽힌다. 오죽하면 ‘제주 속의 작은 제주’라고 불렸을까. 휴애리는 제주 고유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발전시켜 매화 축제, 감귤 체험장, 승마체험장, 흑돼지쇼, 갤러리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꽃피는 봄이 되면 동백, 매화, 수국으로 이어지는 봄꽃 축제가 쉬지 않고 펼쳐진다.

휴애리에 들어서면 어느덧 일상의 시름은 눈 녹듯 사라지고, 제주의 포근한 정취에 빠져들게 된다. 휴애리는 1970년대 제주 중산간의 한적한 시골 마을을 재현해놓은 듯하다. 드넓은 들녘에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널려 있고, 키 큰 나무들은 계절별로 색다른 운치를 자아낸다. 제주 전통의 초가집과 올레길, 개울물, 연못, 폭포 등이 그림처럼 한눈에 펼쳐지는 휴애리는 사진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그리고 휴애리의 명물로 통하는 흑돼지 공연 역시, 제주의 토속문화에서 비롯됐다. 휴애리 매화축제 기간 제주도민 어린이 및 장애복지 단체는 무료 입장이며, 세 자녀 가구 어린이는 50% 할인을 받아 입장할 수 있다




광양 도선국사마을


도선국사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 풍광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도선국사의 유적을 품고 있어 농촌 체험과 유적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도선국사 유적지 체험은 마을 입구 정자에서 시작해 마을 일배미, 옥녀배혈을 거쳐 

옥룡사지와 동백림을 돌아본 뒤 마을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로 살펴볼 수 있다.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상산길 31

전화 010.5006.5158 



양산 통도사


영축산 속에 자리한 통도사는 천년 고찰로서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 3보 사찰 중 불보 종찰로 꼽히는 명찰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1300여 년 동안 법등이 꺼진 적이 없는 사찰로 

대웅전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불단만 마련해 놓고 있으며,

대신 대웅전의 금강계단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것이

이 사찰의 특징이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전화 055.382.7182


 

서귀포 수악(물오름)


수악교 남쪽 약 1.3Km 지점의 5.16도로변 동남쪽에 위치한 원추형 화산체로, 

이 오름 북쪽 도로 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이 오름은 5.16도로 개설 공사 시 

송이를 다량 채취해 기층재로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영실로

전화 064.760.2911



서귀포 양금석가옥


양금석 가옥은 양씨(梁氏) 종가(宗家) 댁으로 제주도 전통 초가 양식으로 

방 4개. 툇마루 3개, 상방 3개로 다양한 공간 구성을 보이고 있다. 

600여 평의 대지 한가운데에 안거리는 한라산을 등지고 동남향으로, 

밖거리는 안걸이와 서로 마주 보게 꾸며졌다. 

안거리는 가운데 간살인 마루를 중심으로 좌측에는 ‘큰바’, 우측에는 ‘정지’가 배치됐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로298번길 3-6

전화 064.740.6000






광양 매실한우

매실한우 식당은 전국한우협회로부터 한우 판매 인증을 받은 대형 식당이다. 
직접 농장을 경영하며 매실먹인 한우로 특허까지 받았다. 
상강꽃살, 생갈비, 등심꽃살, 갈비꽃살, 광양불고기 등 고기의 종류도 다양하다.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서천1길 46
영업 11:00~22:00 연중 무휴
전화 061.762.9178

 



양산 경기식당


경기식당은 통도사 산문 입구에 있으며, 인접한 울산시 언양산 나물과 소오 산더덕 등을 

직접 구해 정갈하고 먹음직한 음식으로 요리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나물이 풍부한 영축산에서 자연산 나물들이 많이 나고 있어 맛깔스럽게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신평강변로 86

영업 08:00~20:00

전화 055.382.7772



 

서귀포 서연의 집


영화세트장을 리모델링한 카페로 영화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나 도구가 있다. 

첫사랑의 향수를 새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주고 있다.

영화 속 장면에서와 같이 2층에는 잔디가 있고, 아름다운 바다 경치를 바라보며 차를 즐길 수 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해안로 86

영업 09:00~21:00

전화 064.764.7894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

백운산을 주봉으로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삼나무와 편백 숲속의 계곡은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천혜의 자연휴양림이다.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37

전화 061.797.2655



양산 원동자연휴양림


영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가지산, 신불산, 영축산, 오봉산, 천태산, 토곡산이 만나는 

경치가 수려한 곳에 1993년 개장한 인기가 많은 민간 휴양림이다.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늘밭로 64

전화 055.382.5839


 

서귀포 예이츠 산장


연초록 새벽녘의 안개향이 있는 예이츠 산장은 한라산 중턱 푸른 숲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청명한 천연 삼림욕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516로 918

전화 064.767.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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