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STORY] 어느 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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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바다의 낭만이 '조개 목걸이' 라면,

눈밭의 낭만은 단연코 ‘눈사람’ 이다.


하얀 눈사람이 쭉 늘어선 것이

무작정 예뻐 보여 찍은 사진,

1년이 지난 지금에 보니

자꾸 눈에 맺혔던 이유를 알았다.


모자와 단추, 장갑, 나비넥타이...

어느 것 하나 똑같은 눈사람이 없다.


눈을 뭉치고 장식하던 손과 마음은 

정성이 가득했을 것이다.


마음을 기울인 만큼 

예뻐 보인다는 단순한 진실을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edit ─ photograph Lucy

촬영지 ─ 2018화천산천어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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