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rch

뒤로가기
  • [Theme 3] 우리들의 페스티벌, 우리둘의 페스티벌

    가슴 설레는 연인과의 축제, 로맨틱 화이트데이의 시간이 다가온다. 여기에는 사랑하는 여자만이 존재하고 그 시간만큼은 남자에게 너무나 소중하다. 세상의 전부인 나만의 연인을 위해 준비한 축제가 해피엔딩이기를 응원하며 FESTIVALall 이 추천하는 사랑의 메시지에 주목해 보자.

  • [Theme 2] 시금치 캠페인

    일 분 일 초, 하루하루가 아쉬운 제주에서 시간과 금전의 활용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그래서 FESTIVALall 이 준비했다. 이름하여 시(時)•금(金)•치(値) 캠페인. 시간과 돈을 가치 있게 사용해 진짜 제주의 속살을 맛보고 제대로 된 힐링을 느껴보자는 취지다. 거기에 주머니가 가벼운 사람들을 위해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알뜰한 제주 여행의 의미도 담고 있다. 우리 함께 오래도록 지속되는 제주 여행의 여운을 누려보는 것은 어떨까.

  • [Festival Review] 평창윈터페스티벌 후기

  • [Flagman Guide]

  • [Special] 타이완 등불축제

    새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커다란 보름달. 음력으로 정월대보름이라 부르는 새해 첫 번째 보름달에 사람들은 많은 의미를 부여했고, 그 달을 향해 자신과 사랑하는 이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그런 기원들은 하나의 양식으로 자리잡았고, 오늘날 많은 지역에서 전통문화로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타이완 등불축제는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는, 하늘을 감탄시키는 특별한 ‘그 무엇’이 있다.

  • [Special] 인도 홀리

    홀리는 색의 축제이고, 사랑의 축제다. 기원전부터 이어져 온 홀리는 13억 인도 국민의 축제를 넘어 세계인이 사랑하고 함께 즐기고 있다. 서로 에게 색의 가루, 또는 물감을 뿌리며 함께 즐거움을 만끽하는 그 시간과 공간마저 사랑할 수밖에 없다.

  • [Special] 발렌시아 불꽃축제

    불과 소음과 꽃. 해마다 3월이면 스페인의 발렌시아는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불꽃으로 타오른다. 긴 겨울의 끝을 알리고, 봄을 맞이하는 ‘발렌시아 불꽃축제(Las Fallas de Valencia)’. 그 뜨거운 불꽃 속으로 안내한다.

  • [Special] 영덕대게축제

    말이 필요 없는 그 맛! 게 맛을 모르는 ‘니들’도 한 번 먹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대게의 축제가 시작된다. 붉은 껍질에 감춰진 하얀 속살. 탱글탱글 탄력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그 속살의 참맛을 경험하려면, 우리는 영덕으로 가야 한다.

  • [Special] 매화축제

    나날이 짙푸르러가는 강줄기를 따라 봄의 전령 ‘매화’가 시나브로 탐스럽고 하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바람 부는 봄날 강변을 뒤덮은 매화 동산을 보노라면 눈처럼 하얗게 흩날리는 꽃잎에 가슴은 울렁거리고 정신은 아득해진다.열흘 붉은 꽃은 없는 법. 하얀 꽃구름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매화 세상에 들어서려면 서두르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화 축제 3곳을 소개한다.

  • [FOOD FESTIVAL] 깅이보양웰빙칼국수

    ‘FOOD FESTIVAL’ 연속기획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외국인과 국내 관광객에게 추천할 만한 다양한 한식을 소개한다.두 번째 순서는 제주 해녀의 정성이 가득한 깅이보양웰빙칼국수다.

  • [Theme 1] 제주감성

    제주와 함께하는 시간. 색다른 매력 속 평화로운 섬의 모습은 생각에 잠긴 듯하다. 제주의 사색(思索)을 공감하며 그것을 담아낸 오브제는 우리의 일상을 설레게 한다. FESTIVALall 은 제주를 사랑하게 된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도 함께 하고픈 애정과 그리움을 소개하며 공감하고자 한다.

  • [Guide Map] 제주들불축제

    축제 완전 정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 맵!!!

  • [Cover Story] Interview

    제주들불축제는 제주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런 성공 뒤에는 오랜 기간 한결같이 제주를 사랑하고 지켜온 사람들과 그들의 아낌없는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축제를 지탱해 온 든든한 버팀목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Cover Story] Change - 제주들불축제

    축제는 진화한다. 해가 거듭될수록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기 때문이다. 제21회째를 맞이하는 들불 축제도 성년을 지나면서 보다 내실 있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 [Cover Story] NUMBER - 제주들불축제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제주들불축제. ‘들불의 소원, 하늘에 오르다’를 주제로 내건 이번 축제는 제주의 전통 문화와 정체성을 살렸다는 의미가 더해져 지역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제21회째를 맞이한 들불축제를 숫자로 풀어봤다.

  • [Cover Story] History - 제주들불축제

    제주들불축제에서 그 이름도 생소한 마조제를 재현한다. 제주의 목축문화를 유지·계승하는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조제와 들불축제의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해선 제주말의 역사를 먼저 알아야 한다.

  • [Cover Story] Keyword - 제주들불축제

    들불축제를 관통하는 단어는 불, 말, 오름, 방애, 화심, 마조제 등 제주의 전통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FESTIVALall 이 뽑은 들불축제 키워드를 통해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짚어본다.

  • [Cover Story] 제주들불축제

    불의 섬, 제주. 뜨거운 용암이 바다와 만나 폭발하고 고운 화산재가 바람에 부서져 탄생한 제주의 격렬했던 몸부림이 섬 전체에 새겨져 있다. 이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제주 사람에게 ‘불’은 동경의 대상이자 생존에 필요한 동반자였다. 그래서일까. 제주는 일 년에 한 번,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불의 숨결로 활활 타오른다. 불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제주들불축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 [Festival Leader]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천상의 목소리로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그녀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 축하 무대에 나선다. 희망과 긍정의 마음으로 영혼을 치유하는 음악을 들려주는 그녀의 근황을 들어봤다.

  • [EDITOR'S NOTE]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 [Photo Story] 내가 있는 곳, 그자리

    [Photo Story] 내가 있는 곳, 그자리

  • COMPANY(주)가이드미
  • C.E.O황순신
  • 개인정보책임관리자황순신
  • E-mail cs@festivalall.com
  • CALL CENTER02-6203-1532
  • MALL ORDER LICENSE2014-서울마포-0508[사업자정보확인]
  • BUSINESS LICENSE214-88-34048
  • ADDRESS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2-9(동교동)